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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RWD 기본형 계약 계약은 2월 5일에 했는데 벌써 1개월이 지났네요.원래 1월 중순에 모델y 계약을 했었는데 2월 5일에 모델3 계약하면서 취소했습니다.이유는 카니발이 있어서, 그리고 세컨카로는 저렴한 차를 타는게 맞을 거 같고, 주행거리도 충분해서 입니다.이 전 글에서 쓴 여러 옵션들의 차이가 있지만, 그게 나에게 7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주느냐 생각하면 아닌거 같고,기존에 탔던 차들을 생각해보면, 없어도 괜찮기도 한 거 같더라고요.개인적으로 인조가죽보단 직물이 낫다 싶기도 하고..(겨울에 따뜻함) 20년식 모델3를 타봤어서, 그때는 열선핸들도 없었고, 통풍도 원래 없었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타볼만 하다 생각했네요. 통풍시트 : 기존에도 거의 없는 차 탐엠비언트 : 기존에도 거의 없는 차 탐공기압센서 : 캐스퍼랑.. 2026. 3. 6.
테슬라 모델3 RWD 와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 옵션 비교 테슬라 모델3 구입을 알아보면서, 옵션에 대해 전부 다 제대로 나와있는 자료가 잘 없어서 정리해봅니다. 모델3 RWD 기본형에 빠진 것- 통풍시트- 가죽시트 (직물시트가 들어감)- 타이어 공기압센서 (간접식으로 체크함)- 2열 열선- 2열 모니터- 엠비언트 라이트- 1열 좌석 조절 버튼 (모니터에서 조정해야함)- 저렴한 휠 (깡통 휠이 들어감)- 배터리 (LFP 배터리가 들어감. 주행거리 약 383)- 바닥 매트 (매트 안줌) 보조금이 많은 지역이라면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기 때문에 무조건 롱레인지로. 서울이나 경기남양주 처럼 보조금이 적은 지역은 772만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위 기능이 필요없으면 기본형이 유리함.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200km 이상 거리를 주행할 일이 없어서, 스탠이 유리하긴 하는.. 2026. 2. 26.
2020년 혼다 C125 머플러 튜닝용 자료 2020년식 C125 머플러 튜닝용자료아카이브 용으로 업로드함. 요거는 머플러 도면 요거는 외관도. 2026. 1. 15.
2025 혼다 닥스125 ST125 튜닝 별 튜닝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봄.. 아마 25년 10월쯤 작업한듯.. 지금은 추워서 봉인 ㄷㄷㄷ 완성된 모습.. 지금은 여기에 핸들토시랑 USB 열선이 추가됨. 탑박스는 뺐음. 확실히 없는게 예쁘더라.. 사이드 가방을 좀 알아봐야겠음.얼마나 많이 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판매 전까지 배달이 아닌 마실이나 출퇴근용도로 쓸 녀석..배달로 쓰기에는 타고내리기가 힘듬.. ㅋ 탑박스는 이런식으로 고정.우일 거치대에다가 거치한 모습.. 사이드미러는 시야각이 너무 안좋아서 딱 맞는 크기의 광각 미러 사다가 붙임. 양면테이프 타입이라 쉽게 붙일 수 있음. 사이즈는 9.5 파이네. 기어 발판은 알리에서 사다가 장착함... 커브110에 익숙해서 달았는데, 없어도 될듯?? 이게 순정상태. 장착하.. 2026. 1. 15.
2025 슈퍼커브 110 블랙 25년 4월 구매해서 11월에 판매했던거 같다.. 사진으로 남겨둠전체 모습 이렇게 세팅해서 타고다녔다.그래도 이 아이가 오토바이 값만큼은 벌어준듯 하다.신차 내려서 1500 km 정도 주행. 엔진오일은 500에 한 번 1500에 한 번 교환. 새차라 이상은 없고. 튜닝내역은- 좌측 미러마운트 용접- 프론트 바구니- 대구공돌- 롱스크린- 신가 거치대- 좌측 USB포트- 오도리스 1.5 시트- 짐대 손잡이 절단- 플라스틱 탑박스- 발판- 베트남 캐리어- 헬멧 고리 잠금장치- C125 사이드미러- C125 발판 이거저거 많이 했구나. 최종주행거리는 이 근처. 세차는 한 번도 안함. 당근에 커브 매물이 많아 잘 안팔렸는데 저렴하게 판매함.. 225에 팔았는데, 사간 사람이 천키론가 타고 270에 올리더라.. 2026. 1. 15.
2025년 11월. 2025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간단 시승기 너무 비싸서 살 순 없지만... 혹시 몇년 후에 중고차를 살 수 있을지도 모르니.. 시승을 해봄.하이브리드가 아닌 가솔린을 시승하고 싶었는데, 가솔린은 시승차가 아예 없더라.. 의정부 시승센터에서 시승함.코스는 예전에 그랜저 > 이번에는 어디 농협을 가는데 코스가 참 짧음.. 시승시간이 너무 짧은거 같다.. 사진은 모두 반환지점 농협에서 찍음 차가 굉장히 크다는 느낌이 있다. 카니발이랑 비교해도 작을텐데 더 커보이는 느낌? 볼륨감이 있어서 그런가..카니발은 운전하기 쉬웠는데.. 얘는 뭔가 큰 느낌이라.. 어려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전기장치 부분은.. 진짜 요즘 현대가 엄청 좋아짐.. 난잡한 느낌도 없고.. 얼마전에 BMW 530 을 전시장에서 봤는데, 화려하지만 복잡한 느낌이었거든.. 확실히 국산.. 2026. 1. 15.
다이소 8핀 젠더 사용 주의 (폭발 사고..) USB-C to 8pin 다이소에 파는 8핀 젠더로, 아이패드를 충전해뒀는데...,타는 냄새가 나서 뭔가 해서 보니. 젠더가 폭발해서 터져있다..다행히 불은 안나고... 전원은 멀티포트 usb 어댑터에 연결해서 충전했는데, 전압 제어가 안됐나...???너무 어이가 없다... USB-C TO 8핀 젠더이다.. 불도 안나고 피해도 없어서.. 그냥 넘어가긴 하는데....이걸 어찌해야하나... 집안 가득 탄 남새는 창문 열어 환기.. 쎈 전압에서 충전용으로 사용하지 마시기 바란다..5v 1a 정도에서만 충전하시길... 2025. 11. 14.
브롬톤용 7단 외장 휠셋 빌딩 2023년 10월 브롬톤 외장화를 (기존도 외장이지만 2단) 하기 위해 마음먹고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뭔가 만들어진거를 사기에는 너무너무너무너무나 비싸더군요.. 그래서 찾아보다, 순정휠셋을 가지고 빌딩할 수 있는 허브와 스포크를 판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는데..실버락에서 나온 허브.. 이거를 쓰려면 순정림이 필요한데, 기존 리어허브를 분해하기 좀 그래서, 중고로 프론트 휠을 구매했습니다!프론트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그래서 구매한 휠의 스포크를 다 뜯어서 재료를 만들었습니다. 림을 제외한 모든 부속품은 알리에서 구매한 세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스포크, 니플.. 허브 상세 사진..SILVEROCK SRN6R23HH 0538 28홀 입니다. 스포크는 논드라이브 사이드, .. 2025. 10. 24.
아티잔 싱크볼 DU982 자가 교체 전에 살던 곳에 싱크볼 자가교체 했었는데, 사진만 찍어두고 정리를 안했었다. 이제서야 올려봄. 택배로 배송오는데 아주 거대한 박스에 온다. 싱크볼 사이즈 생각하면... 가로 세로 크기는 어쩔 수 없지. 접이식도 아니고.. 진짜 큼. 내가 구매한건 DU982 라는 모델. 기존 싱크볼 떼 내고 넣을거라 타공사이즈가 비슷한 것을 찾았다.그리고 사각 싱크볼! 이게 기존 싱크볼.. 매립식 이라고 해야 하나.. 모서리가 라운드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대리석을 갈아내야 했다..드릴을 이용해 구멍을 여러개 뚫어 떼어냈다.. 떼어 내면 이런 모습... 이건 기존 배관 참고하려고 찍어둔 사진. 떼어낸 싱크볼. 수전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같이 떼어냈다.. 새로운 싱크볼은 이렇게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 있다.. 2025. 10. 24.
[역삼역] 점심식사 - 소문난 돼지집 역삼에서는 2024년 3월부터 일을 했다. 이 자리에 내가 본 세 번째 가게.. 터가 안 좋나..???? 이번에는 소문난 돼지집 이라는 가게가 생겼다.. 점심 먹으러 가 봄. 메뉴판.돼지찌개가 가장 첫 메뉴이니, 이걸로 주문. 2인분. 기본찬은 부족함이 없다. 이렇게 바로 나와서, 끓여먹어야 한다... 마늘 듬뿍.. 고기 듬뿍짧은 점심시간 끓여먹을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주방에서 쌘 불로 바로 먹을 수 있게 끓여나오면 더 좋을거 같은데...여기 처음에 있던 집도 끓여먹는거였는데, 점심 회전이 너무 느려 가게가 사라졌던거 같은데.... 라면 사리도 주기 때문에 먹고 부족하면 넣어서 먹으면 된다. 마늘향이 강한데 맛있게 먹을만하다. 점심식사로는 마늘향이 강한게 맛있으면서 단점.. 치카해도 마.. 2025. 10. 23.
혼다 닥스125 st125 신차 구입 예전에 이런 사진을 본적이 있다. 이때는 바이크에 1도 관심없던 때. 자전거만 타던 때. 이게 뭔가 하고 한참 찾아봤던거 같다. 혼다 몽키125 이때는 매뉴얼 바이크나, 로터리식 기어..등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작고 귀엽고 예쁘다 생각하고, 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던거 같다. 시간이 흘러흘러, 슈퍼커브110 을 올해 구입해서 타고 있다.레저용은 아니고 부업배달용.. 및 전철역까지 출퇴근용 을 겸해서 타고 있었다.살 수 있는 바이크중 가장 저렴해서 샀던거 같기도 하고. 원래는 21년도에 구매한 베스파 프리마베라 125 를 타고 있었는데, 배달용으로 쓰기에는.. 제꿍이라던가.. 흠집이 나면 너무 비싸고.. 오일 교환도 너무 비싸고... 유지비가, 비싸서. 정리하고 슈퍼커브를 구입했던 것인데.. 2025. 10. 14.
미니쿠퍼 3세대 F55 5도어 에어컨 필터 교체 (만필터) 비가오던 날 운행하고 한참을 안하다 운행을 하니.. 갑자기 쉰네가..이 쉰네는 사라지질 않는다.. 차를 사거 거의 1년.. 에어컨 필터를 갈지 않았으니, 갈아볼까..? 해서 벼르다가 구입. 서비스센터 할인기간이라 거기서 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할인해도 비싸다.. 그렇게 어려운 작업도 아니고해서 인터넷 찾아보고 도전. 조수석 문을 활짝 열고 기어들어가면.. 이렇게 있는데,, 동그란 구멍 부분에 별 나사가 박혀있다. 별드라이버로 돌려서 나사 빼고 확 잡아당기면 빠진다.. 다만 뺄떼 풋등 케이블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꼭 조심! 열면 이런 모습. 에어컨 필터 커버가 보이는데 공구 없이 손으로 열 수 있다.그냥 열기만 해서는 필터가 들어갈 만한 공간이 확보가 되지 않아. 커버를 아예 빼는게 좋다.. .. 202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