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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은 2월 5일에 했는데 벌써 1개월이 지났네요.
원래 1월 중순에 모델y 계약을 했었는데 2월 5일에 모델3 계약하면서 취소했습니다.
이유는 카니발이 있어서, 그리고 세컨카로는 저렴한 차를 타는게 맞을 거 같고, 주행거리도 충분해서 입니다.
이 전 글에서 쓴 여러 옵션들의 차이가 있지만, 그게 나에게 7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주느냐 생각하면 아닌거 같고,
기존에 탔던 차들을 생각해보면, 없어도 괜찮기도 한 거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인조가죽보단 직물이 낫다 싶기도 하고..(겨울에 따뜻함)
20년식 모델3를 타봤어서, 그때는 열선핸들도 없었고, 통풍도 원래 없었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타볼만 하다 생각했네요.
통풍시트 : 기존에도 거의 없는 차 탐
엠비언트 : 기존에도 거의 없는 차 탐
공기압센서 : 캐스퍼랑 같은 방식이라 문제 없어보임
스피커 : 잘 안들음
배터리 : 늘 100프로 충전해도 되어 오히려 좋음
주행거리 : 100km 이상 타는 경우가 거의 없음. 1년에 10번도 안됨
개인마다 용도가 다르니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셔요.
물론 당연히 돈 있으면 롱레인지 사고 싶습니다. 당연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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