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구매해서 11월에 판매했던거 같다..
사진으로 남겨둠

전체 모습
이렇게 세팅해서 타고다녔다.
그래도 이 아이가 오토바이 값만큼은 벌어준듯 하다.
신차 내려서 1500 km 정도 주행. 엔진오일은 500에 한 번 1500에 한 번 교환. 새차라 이상은 없고.
튜닝내역은
- 좌측 미러마운트 용접
- 프론트 바구니
- 대구공돌
- 롱스크린
- 신가 거치대
- 좌측 USB포트
- 오도리스 1.5 시트
- 짐대 손잡이 절단
- 플라스틱 탑박스
- 발판
- 베트남 캐리어
- 헬멧 고리 잠금장치
- C125 사이드미러
- C125 발판











이거저거 많이 했구나.

최종주행거리는 이 근처.
세차는 한 번도 안함.
당근에 커브 매물이 많아 잘 안팔렸는데 저렴하게 판매함..
225에 팔았는데, 사간 사람이 천키론가 타고 270에 올리더라.. 참나... 그렇게 살지 맙시다.
물론 그가격에 안팔리겠지.. 양심좀..
나처럼 적당히 파는 사람이 없고,, 양심 없이 가격 측정해서 팔더라.. 270줄거면 새차 사지...
아무튼 살때 마침 카드사 할인도 좀 받고 이걸로 돈도 벌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듬..
판매이유는 다 좋았는데 60 넘어가면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엔진 쥐어짜는 듯한 그런 느낌이 싫었음..
나중에 닥스125 타보면서 느낀건데.. 닥스는 진짜 조용하고 부드러운데 얘는.... ㄷㄷ
소기어 변경하면 좀 나아지려나? 하는 궁금증이 있는데.. 변경해보고 팔걸 하는 아쉬움도... 진작 알았더라면...
C125 랑 비교하면 200정도 차이나는데.. 진짜 그런 느낌.. 뭔가 장난감 같은 느낌이랄까.. 싼마이 느낌이 확실히 있음.
하지만 동네바리로 전천후 타기는 정말 가성비가 너무 좋음..
모르겠다 나중에 다시 들일지...
진짜 그 60 넘어가면 느껴지는 엔진 쥐어짜기..만 아니었어도 계속 타는건데..


마지막.. 구리시청에서 폐지하고 찍은 사진..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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