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튜닝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봄..
아마 25년 10월쯤 작업한듯.. 지금은 추워서 봉인 ㄷㄷㄷ

완성된 모습..
지금은 여기에 핸들토시랑 USB 열선이 추가됨. 탑박스는 뺐음. 확실히 없는게 예쁘더라..
사이드 가방을 좀 알아봐야겠음.
얼마나 많이 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판매 전까지 배달이 아닌 마실이나 출퇴근용도로 쓸 녀석..
배달로 쓰기에는 타고내리기가 힘듬.. ㅋ

탑박스는 이런식으로 고정.
우일 거치대에다가 거치한 모습..


사이드미러는 시야각이 너무 안좋아서 딱 맞는 크기의 광각 미러 사다가 붙임. 양면테이프 타입이라 쉽게 붙일 수 있음.
사이즈는 9.5 파이네.

기어 발판은 알리에서 사다가 장착함... 커브110에 익숙해서 달았는데, 없어도 될듯??

이게 순정상태.

장착하면 이렇게 됨.. 접지 면적이 커져서 확실히 편하긴한데, 높아져서 불편해지는 것도 있음..
순정으로 다시 타봐야겠다...

브레이크 쪽은 확실히 발판 다는게 편함.. 엄청큰 발바닥 ㅋ

닥스, 헌터커브 얘네들이 계기판을 공유하는데 기어인디게이터가 없다... 그래서 설치함.
숫자로 나오는 거보다 이렇게 불빛 으로 표시되는게 클래식하고 좋아보여서 이걸로 함.. led가 엄청 밝음.. 조금 어두워도 될거 같긴한데.. 햇빛에 잘 보이긴 함. 요거 만드신 분이 3D 프린터로 제작하신듯..

인디게이터 만드신분한테 같이 산 USB 포트랑 커버..
저 커버가 빗물을 막아줌!! USB 는 출력이 좋아서 USB 열선도 잘 동작하고 휴대폰 충전도 잘 됨!

핸드폰거치대는 커브 처음 살때 진동 심해서 폰 자주 고장난다 하여 구매한건데, 요거 닥스에 담..
배달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자주 뺏다 꼈다 안해서.. 요게 좋음...
배달용도로는 안좋음.
확실히 진동에 좀더 안전한 느낌? 떨리는거 보면 효과 있는듯.
이상 사진으로 정리해봄..
커브110과 닥스125의 주행감은 비교불가..
닥스는 2단으로 60 땡겨도 굉음이 나지 않음.. 커브는 3~4단으로 60 땡기면 굉음남...
커브는 80 밟으면 엔진터지는 느낌인데, 닥스는 그런거 없음.. 정숙함!!
아직 많이 못타봐서 아쉽... 날씨야 풀려라!!
내가 타는거라고는 고작 집에서 전철역까지 1km 도 안되는거리...
배터리 방전날까봐 그 거리를 돌아서 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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