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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 더 비기닝 지난 토요일에 스타트랙을 보았다. 좋은 극장에서 보지 못한게 아쉬울 뿐. 동네 극장의 떨어지는 화질과 음향이란... 개인적으로 SF, 액션 장르를 좋아해서 특히나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 SF의 교본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재미있었다. 스타워즈 시리즈 보다 재미있었다. 다음 편이 나올런지는 모르겠으나, 나오면 좋겠는데.. 스타트랙은 어렸을 적 티브이 에서 간간히 해주던 것만 보았지, 따로 본 적이 없다. 나 처럼 스타트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대중적인 영화라 할 수 있다. 액션, SF좋아하시면 적극 추천. 2009. 5. 12.
박쥐 짧은 감상평. 보고나서, 그냥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는.. 재미도 없고. 그냥, 나랑, 박찬욱감동의 영화랑은 맞지 않는 것 같다. 금자씨도 그렇고, 사이보그도 그렇고, 올드보이도 그렇고, 다 내 취향은 아닌듯. 고로, 앞으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보지 않을테다. 이것은, 그저 개인 취향일 뿐이니.. 물론 저와 비슷하신 분도 있을 듯 싶고. 덧) 재밌었다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2009. 5. 5.
과속스캔들 영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박보영 완소~! 박보영을 위한 영화 ㅠ.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깜찍하고.. 박보영 아들로 나온 녀석도 재밌었고.. 오랜만에 재밌는 한국 영화를 본 듯 하다. 최근 한국영화 계속 재미없고 그저그랬으니.. 극장에서 장기상영 할 만 하다고 생각했다. 정말로,, 12월부터 2월까지니까.. 정말 길게 상영하는듯.. 박보영 최고 ㅎㅎ 2009. 2. 26.
IDstick 아이디 스틱.. 참신한 괜찮은 서비스.. 2009. 2. 22.
W570 핑크 스타일보고서 스타일보고서 핑크 사진입니다. 이 녀석은 W570 이네요. SK용 모델입니다. 모니터 바탕화면이 파란색이라 반사되서 색감이 좀 그렇네요 ㅎㅎ 이건 조금 다른 각도.. 뒷면입니다. 펼치니 길군요 -0- 키패드 입니다. 카메라 주위색이 좀 다르군요 오오, 광택.. 마찬가지로 인크레더블2.0 필름 붙였어요. 같은 필름 붙인 두 녀석들 각도 조금 변경해서.. 애니콜 로고 위주로.. 같이 폴더 열고 함께.. 카메라 부분 차이 보이시죠? 포개놓고 ㅎㅎㅎ 배경을 이불로 바꿔봤습니다. 다른각도에서.. 폴더열고서.. 측면에서 안찍었더라고요..그래서 한 컷.. 마지막 사진.. ㅎㅎ 이상입니다. 사진 필요하신 분은, 댓글 달고 퍼가세요.. 몰래 퍼가시다 걸리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이상, 스타일 보고서 였습니다. 2009. 2. 18.
W5700 스타일 보고서 스타일 보고서 사진 몇 장 올려 보아요. KTF용 모델인 W5700 블랙입니다. 핑크는 다음번에 올릴게요.. 자야죠 ㅎㅎ 밥 먹이는 중입니다. 쇼 로고를 가까이서 외부 액정을 켜면 이렇게.. 실제 보면 선명해요. 밝고.. 그래서 옆에서 찍었는데도,, 잘 안찍히네요 -0-;; 키패드 모습입니다. 카메라 입니다. 내, 외부 구분이 없죠 현재 저는 인크레더블쉴드2.0 이라는 전체 보호필름을 부착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기본 누드(?) 상태와 다를 수 있겠네요.. ㅎㅎ 막쓰기에는 필름 붙이는게 좋아서, 거금들여서 붙였네요.. 부착비 3천원 받지만, 직접 붙이시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 다음 포스팅은 SKT용인 W570 핑크색 스타일보고서로 하겠습니다. ㅎㅎ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 보실 수 있어요.... 2009. 2. 17.
스타일보고서 SPH-W5700 스타일보고서... 비쌌지만, 그냥샀다.. 햅틱2 쓰다, 터치 때문에 짜증나서 번호이동. 2년 써야되는데, 쓸 수 있을라나.. -_- 2009. 2. 10.
세상은 온통 돈, 돈, 돈 세상은 온통 돈 드는 일 뿐.. 독립해보니 알겠더이다. 집세,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인터넷요금, TV요금, 휴대폰요금... 기본적으로 나가는 금액만 해도, 60이 넘군요.. 거기에 한달 식비 대충 20~30. 그럼 남는게 없네요.. 사는게 이런 걸까요. 돈,돈,돈.. 뭐, 기본적인 생활만 한다면 욕심 버리면 충분하겠지요. 사고 싶은거 안사고, 조금만 참는다면, 가능하겠지요. 욕심을 버린다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조금 더 바쁘게 살아보면 괜찮을까요. 좀 더 생산적인 일에 투자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변하는 건 거의 없겠군요. 자기만족 밖에는... 2009. 1. 29.
레노보 X200T 에서 Windows 7 설치 간략 후기 네. 일단, Windows 7을 설치해보았습니다. 7200rpm짜리 하드디스크를 새로 구매, 장착하여 사용중이라 기존 5400rpm 하드가 놀고 있어서, 거기에 설치해보았네요. 설치 결과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잘 설치 됩니다. 몇몇 드라이버는 잡히지 않습니다. 비스타용도 XP용도 안되네요. 일단, 터보메모리 관련 드라이버 설치 안되고, 지문인식센서 드라이버 설치 안됩니다. 그외 연관된 몇몇 드라이버가 설치 안되는대요, 대략 5~6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만, 사용하시는 데는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타블렛 펜 글씨 쓰기!! 이건, 설치를 마치시면 기본적으로 작동 잘 됩니다. 비스타 처럼 7 자체에 기능이 들어있네요. 비스타와 동일한 방법으로 펜 글 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타블렛 버튼 드라이버 설치.. 2009. 1. 17.
[잡담] 살아있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거야. 그런거야. 그런걸거야. 그럴거야.. 그치..? 그래야만 해. 안 그럼, 힘들잖아...? 이왕 사는 거 행복하고 즐거운게 좋은 거 아니겠어? 2009. 1. 6.
한적한 몽촌토성 역 2008. 12. 9.
판매할 뷰티 사진들... 판매할 뷰티 사진들... 2008.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