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46 아이폰 예약판매 KT 폰스토어에서 22일 12시부터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구매자가 몰려 1차 예판이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23일 구매자까지 28, 30일 양 일에 걸쳐 배송 되고, 그 이후 구매자는 12월 초에 받게 됩니다. 사실, 출시가 확정되었으니 언제받느냐는 큰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사람 맘이란 게 또 그런 게 아니죠 ^^ 많은 분들이 이런 일 저런 일 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화걸고 ars 듣고 알아보시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럴 수록 지연될 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언제 오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많은 전화를 하시지만, 이미 고지되어 있는 것을 알아보려 해봤자, 소용 없는 일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폰스토어 ARS에 나오는 발송관련 안내는,, 아.. 2009. 11. 25. 웹 공부를 다시 할까 합니다. 웹을 접한지 어언 10년이 넘었습니다. 그 기간에 비해 이룬게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웹 공부를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 이런저런 것들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대학 입학 전까진 php 를 해오다, 쭉 java를 해왔는데, php를 다시 공부해 볼까 합니다.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웹 을 한 번 해보려고요. 공부하다 보면, 이런저런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겠죠. 그런 것들을 사람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고, 공유도 하고 싶네요. 공유!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웹 정신 이지요!! 2009. 11. 18. 2012 전 재난영화를 좋아합니다. 재난영화에는 인간애, 그리고 뭔가를 이겨내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 재난영화를 많이 좋아합니다. 거의 모든 재난영화를 섭렵한거 같아요. 이번 2012 역시 저는 재밌게 보았습니다. 투모로우 보다 더 커진 규모.. ㅎㅎ 재밌게 보았어요. 다음 번에는 어떤 스토리의 재난영화가 나올까요. 재난 영화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너무 안나오는 것 같아요. 영화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영화를 보고 생각한건,, 노아의 방주.. 그거네요. 이것저것 의미 부여하고 따지고 그런거 안좋아하는지라, 그냥 두시간 반 동안 즐겁게,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2009. 11. 16. 내 생애 가장큰 27인치 모니터를 주문하긴 했는데.. 주말에 롯뭐시기 몰에 27인치 LG 모니터가 저렴하게 올라왔습니다. 질렀지요. TN패널이긴 하지만,, 인치수에 비해 저렴한거 같아서,, 고민하다 그냥 질렀어요. 큰 모니터 있었음 좋겠다, 싶었던 터라.. 인터넷 최저가랑 비교하면,, 그렇게 큰 차이 나는 것도 아니었지요.., 그런데,, 분위기가 취소되느니 마느니 그러고 있네요.. 그냥, 가격 잘못 올린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특가 정도로 보여지는 가격이었는데, 참 어처구니가.. 그냥 전, 오면 좋고, 안오면 말고 상태네요.. 문제는, 세이브할부 신청했는데,, 그거 취소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취소시킬거면 얼른 연락주시고, 아니면 얼른 배송하시고... 며칠이나 지나서 뜬금없이 연락하는 건 아니겠죠!!! 아,,,아이맥이 좀 싸던데.. 돈은 없고.. .. 2009. 11. 16. 인사동 관광정보 홈페이지 기능추가 작업중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인사동 관광정보 홈페이지에 일정관리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기존 제로보드 , 그누보드 등을 쓸까 생각했는데., 일정관리에 최적화 되어 있는게 아닌, 커뮤니티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게시판 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함이 많을 것 같아, 관광정보 홈페이지에서 일정관리하는데 필요한 기능만 넣어서 개발하고 있다. 기능이야 단순하다. 관리자가 로그인 할 수 있는 로그인 기능, 일정 등록, 조회, 삭제 기능. 그리고 메인페이지의 달력에 등록된 일정을 날자별로 볼 수 있게 하는 기능. 일단, 등록, 조회, 삭제는 작업이 되었고, 달력에 표시하게만 하면 될 것 같다. 아, 그리고 목록 하단에 페이지 이동바 도 하나 만들어야겠군.;;; 오랜만에 PHP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만들면서 프레임.. 2009. 11. 6. 최근 1년정도 휴대폰 변경 이력.. 08년 10월 경인가. SK용 햅틱2 W550 사용. 09년 2월쯤 KTF용 스타일보고서 W5700 으로 번호이동 비슷한 시기에 KTF용 햅틱1 W4200 저렴해서 신규 개통 09년 5월쯤 SK용 엑스페리아 X1으로 번호이동 비슷한 시기에 햅틱을 LGT용 아르고 LH2300W로 번호이동 09년 8월쯤 KTF용 주름폰 KU4000으로 번호이동 09년 9월쯤 아르고를 KTF용 아레나 KU9000으로 번호이동 09년 10월 KU9000 분실하여 가지고 있던 W4200으로 기변 W550은 SK용 스타일보고 W570 으로 교환하여 누나에게 줌 LH2300W 은 판매 KU9000은 분실 사이사이, SV600( 와인폰2) 신규 개통후 해지해서 공기계 만들어둠( 아버지용), 사이사이, B500 구매하여 아버지 기변시켜.. 2009. 11. 6. 주목받고 있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리뷰 목록 현재 주목받고 있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3 종의 팝코넷 리뷰를 링크합니다.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page=1&sn1=&divpage=1&category=16&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397 삼성 WB1000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page=1&sn1=&divpage=1&category=7&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385 후지 F200EXR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 2009. 9. 1. 올림푸스 펜 PEN E-P1 17MM Kit 구매하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펜을 구매했습니다. 7월 28일 오전 10시 그 치열한 격전속에.. 디n#에서 구매했네요. 다행히 구매하려던 화이트 17MM Kit 을 무사히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하고나니 14-42 가 더 활용성이 높다고... 해서 고민이 살짝 되서, 실버로 하나 더 주문했는데, 그건 그냥 취소했네요. 그냥 저는 화이트가 좋았어요.. 이쁜게 좋아요.. 멋있는 것 보다. 그냥, 그러네요. 남자들은 보통 실버 좋아하던데, 전 왜 화이트가 더 좋은건지... 오늘 올 줄 알았는데 내일 온다네요.. 오늘받은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은데, 디n#은 오늘 발송 내일 도착이네요.. 더불어 오늘 주문한 37mm 겐코 가디언 필터도 내일 도착하겠네요.. 필터는, 마침 이머니가 있어서 기름몰에서 공짜로 .. 2009. 7. 29. 비가 억수 같이 쏱아지는 이때.. 비가 억수 같이 쏱아지는 이때... 나는, 야근을 하고 있다. 이시간에!! 아아, 빨리 끝나야 집에 갈텐데.. 자고 싶다. 일하려고 해도 피곤해서 집중 안되서 못하겠고.., 책 보려해도 마찬가지.. 밖에 비가 얼마나 오려나.. 그쳤으면 좋겠는데... 집에는 택시말고는 갈 방법이 없으니. 택시 타야겠지.. 에효오.. 2009. 7. 18. 대한민국은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하루가 멀다하고 늘려오는 나라 소식... 대한민국은 진정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현재로 보면, 부자들을 위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아 , 슬프다... 아무 것도 모르고 뽑은, 서민들은 알까... 하루 벌어 먹고 살기 바쁜 서민들은 모르지... 나도 하루 벌어 먹고 사느라, 나랏일에 관심 갖지 못하거늘... 아아,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진정 서민들을 위한 나라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될 순 없는 건가... 제발 욕심 좀 그만 부리지... 2009. 6. 30. 마더 오늘은 롯데시네마 에서 마더를 보고 왔습니다. 예정에 없이 갑작스럽게, 드래그 투 헬 인가 하고 경합을 벌이다가, 마더로 낙찰! 일단, 긴 상영시간이 지루하지는 않았고요, 적당한 긴장감이 영화보는 내내 감돌았습니다. 좀 잔인한 장면도 있어서 고개를 돌리고 싶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밌게 보았네요. 반전은, 얘기도 안듣고 전혀 정보도 없이 봐서 그런지 괜찮았습니다. 식스센스 이후로 다른 반전은 뭐 그다지 기대 안 하고 봐서요;; 깔끔한 마무리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목이 잘 어울리는 영화였어요. ㅎㅎ 잔인한 장면은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힘들어요 ㅠ.ㅠ 2009. 6. 14. 천사와 악마 지난 일요일 천사와 악마를 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내용에 대해서는 얘기 안하도록 하고요.. 그냥 감상만. 음, 작가의 소설일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반치 코드도 영화로만 봤고요. 종교에 관심도 없는 입장에서 보자면, 종교적 색채가 진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순한 영화의 소재일 뿐이지만 그냥 느낌이 그랬고요. 재미는 있었어요 . 반전도 그렇고. 요즘에는 반전 없는 영화가 별로 없는 듯. 수수께끼? 미스테리? 풀어나가는 영화도 좋긴 하지만, 저는 뭔가 빵~ 터지는 액션이나 SF가 더 좋네요. 재미는 있었지만, 뭔가 심심했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볼만한 영화 입니다. 추천해요! 2009. 5. 18.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