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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진들은 2008년 3월 17일 오후 10시 42분 부터 촬영 시작하였습니다.
야간공사는 불법임에도 자행하고 있습니다.
주민 협조도, 공사 신고 혹은 허가도 전혀 없이 말입니다.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어 화가 난 나머지 나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공사는 철야작업 까지 하고 18일 저녁이 되어서 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공사는 레미콘 작업이었으며, 19일부터 있는 레미콘 파업 때문에 이렇게 불법으로 하시더군요.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하는데, 말이나 됩니까..
욕먹어가면서 까지 건설하려고 하는게 참 이해가 안되네요.
공사일정이야 있겠지만, 시공회사 사정 아니겠습니까...
왜 성실히 하려 하지 않는지..

그럼 사진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 바로 앞에서 광각으로 찍었습니다.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공사현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형 트럭 지나다닐때마다 집이 울립니다.

집 바로 앞에서 광각으로 찍었습니다.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공사현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형 트럭 지나다닐때마다 집이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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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접근해서 찍었습니다. 많은 차량이 지나다닙니다. 차량 통제하시는 분은 반사광 띠 라고 하나요.. X 모양으로 된거요.. 그런 장비 착용없이 견광봉 하나로 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다시피 레미콘 작업입니다... 이런차들이 밤새... 수십 에서 백여번 왔다갔다 했겠죠...
새벽 늦게서야 피곤한 나머지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이 공사 몇 일 전에도 뭔가 야간에 작업을 했었는데 무슨 작업인지 모르겠군요...
또 다시 야간 공사 하지 않겠다는 구두 약속을 받긴 했는데...
물론 경찰분들 까지 오셔서..그 앞에서 약속하셨는데... 과연 그리 할지.. 그건 두고 봐야겠고요..

다음번에는 일반 주민도로로 지나다니는 덤프트럭과.. 비좁게 만든 도로..
그리고 인도도 설치 하지 않은..그런 공사행태... 에 대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여기 일하고픈 사람 시공회사 사정 아니겠습니까...라고 님은 말하셨는데..
    시끄러워서 잠 못 자는건 당신 사정 아니겠습니까?
    2008.03.30 16:58
  • 프로필사진 대도루피 이밖에도 주민을 생각하지 않는 공사현장에 대한 증거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시공회사에서 잠 못 자는건 주민 사정 아니냐.. 라고 하면 안되는거죠. 그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오죽하겠습니까... 2008.03.31 2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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