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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하이림 휠셋을 질렀다!!


before : 펄크럼 레이싱 5 13년식. 기존 엘리엇 시그니처 13년식에 달려 있던 녀석으로 프레임 교체 후 그대로 가져왔다. 아무래도 휠셋까지 한 번에 교체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After : 이퀴녹스 RT45 PLUS 와이드림 2015년식.

생애 첫 튜블러!! 부디 펑크 안나기를 바랄뿐. 일단 예방용으로 실란트도 구매했다. Co2 는 가지고 있으니.. 실란트 쓸 일이 없길 바랄 뿐이다. 펄그럼레이싱을 약 1500km 정도 타면서 펑크 한 번 없었는데, 이번에도 그러기를..

확실히 사진을 나란히 놓고 보니 차이가 많이 난다.

이퀴녹스 휠은 데칼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순정 데칼이 S3 글자와 너무 잘 어울린다. 의도하지 않은 깔 맞춤.


타이어는 투포 S33 24mm 신형을 구매했다. 일단 젤 저렴하고 질기다는 이유에서. 나는 출퇴근용으로 거의 타기 때문에. 접지력이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서 망설였으나, 기존에 루가노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냥 구매 했다. 타이어 다 쓰고 나면 컨티넨탈의 게이토 스킨 25mm 를 구매할 생각이다!!

와이드 림, 와이드 타이어에서 오는 안정감!! 







자 이제 열심히 타는 일만!!

구매후 약 100km 정도를 주행했다.

에어로와 와이드에서 오는 평지 주행감은 참 매력적이다.

뭔가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살짝 첨가되고, 라쳇 소리도 크고 매력적이다.

속도 유지에 있어서도 기존보다 편안함이 느껴진다. 반응성이 참 좋은거 같다.

40km 이상 항속 유지의 경우 정말 정말 편안하다. 많은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물론 40km 라는 속도는 내 비루한 엔진으로는 잠깐밖에 유지 못하지만...


사실 전체 평속으로 보면 펄크럼레이싱5 와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다만, 하이림 간지. 동호인은 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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