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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8 [휴대폰] LG-KH2100 뷰티폰 (5)
  2. 2008/02/21 PSP 신형 정가에 판매하는 곳 정보 (2)
  3. 2008/02/21 [보리보드] DB 설계 작업
  4. 2008/02/20 [mp3] 소니, USB 스틱 MP3 플레이어 1GB/2GB/4GB 세 모델들 발표 (2)
  5. 2008/02/19 [정보] 비스타 서비스팩 1 에서 메모리 4기가 까지 지원
  6. 2008/02/17 지하철 탑승 사고 정말 답답 합니다.
  7. 2008/02/15 홍대 포호아 완전 비추.
  8. 2008/02/02 [a200] 장미 종이 접기 (1)
  9. 2008/02/02 삼성 블루투스 헤드셋 SBH-5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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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0:34

[휴대폰] LG-KH2100 뷰티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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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나온 카메라폰??? 뷰티..

ktf에서 하는 쇼킹 할부 프로그램 30만원 지원받아 구매했습니다.
쇼킹할부는 24개월동안 사용하는 조건으로 매달 할부금을 KTF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장기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참 좋은 제도죠..

30만원 제외한 차액은 카드로 계싼했고요.. 30만원만 할부하면 되는데 다 지원되니까..
즉 할부금은 없다는거죠...
요금제나 뭐 그런거는 그냥 마음대로 쓰면 되는거고요 ^^

이번기회에, 이제 폰 안바꾸고 오래쓰자 하는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24개월이라는 발목이 잡혀 있으니 써야만 하지요 ^^
물론 중간에 남은 금액 납부해버리면 되긴 하지만, 그러긴 아깝잖아요 ^^

뒷면 사진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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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0:00

PSP 신형 정가에 판매하는 곳 정보

저도 이곳에서 구매했는데요..
한참 돌아다니다가 찾았네요.. 물량은 좀 있다고 합니다.
용산 전자랜드 본관 4층 A-9호 랜드모아 라는 곳이고요,

저는 신형 화이트 정말 17.8 만원 + 파워치, 필름  해서 구매했습니다.
메모리나 umd 안 끼고도 팔더군요... 저 매장 외에는 모두 메모리 포함 27~28 정도 부르더군요;;;

구매하시려는 분 참고하세요..

참,, 단골고객 유치하려고 단품 판매하는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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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09:33

[보리보드] DB 설계 작업

가끔 생각 날 때 마다 구상했던 게시판 프로그램.
이름은 우리집 개이름 "보리" 로 -_-;;
아무튼, 보리보드.

DB 설계를 시작했다.
나중에 수정 안하려면 잘 설계해놔야지.....;;

사용 언어는 php
DB는 mysql 로 개발하고, oracle에도 사용가능하도록...
mssql 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가능하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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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8:35

[mp3] 소니, USB 스틱 MP3 플레이어 1GB/2GB/4GB 세 모델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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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USB 스틱 MP3 플레이어 세 모델들을 발표했다. NW-E026F (4GB), the NW-E025F (2GB), NW-E023F (1GB) 등 세 모델들은 1개의 플레이어 본체에 2 컬러들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고, FM 튜너 내장, USB 2.0 연결 등을 제공한다.
배터리 수명은 ATRAC의 경우 30시간, MP3는 28시간이다.
크기는 81.9x22.1x13.8mm이고, 무게는 28g이다.

[소스]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15539-3+New+USB+Stick+Mp3+players+from+SONY.html


원본 글 링크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no=17834
클리앙(http://clien.net) 최완기 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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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5:02

[정보] 비스타 서비스팩 1 에서 메모리 4기가 까지 지원

비스타 서비스팩 1에서 메모리가 4기가 까지 지원될거라고 합니다.
현재 2710P에는 2기가(1기가 x 2개) 의 메모리가 있는데,
여유되면 2기가 2개로 바꿀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여유되면 -0-;;
일단 한개씩 천천히...;;;

서비스팩1 은 조만간 정식 출시할거라고 합니다.
저는 미리 설치했습니다. oem 버젼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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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01:41

지하철 탑승 사고 정말 답답 합니다.

안녕하세요, 대도루피 입니다.
원래 글 많이 안 쓰는데,, 글 읽다가 댓글 보고 답답해 한 글 적습니다.

지하철 정말 문제 많습니다.
지하철 노조니 뭐니 그들의 권리 주장하는거 이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시민의 안전을 생각하고나서의 얘기죠..

시민입장에서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입니다.

실제로 지하철 매일 출퇴근 시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뼈저리게 공감하는 부분인데,, 그걸 안바쁠때랑 평균으로 계싼해서 처리하는 어의 없는...행각..

밑에 글 올라온 회원님의 상황만 보더라도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끼일뻔한 적이 있거든요.. 힘이 쌔서,, 힘으로 빼서 안다쳤지만요..

절대 무리해서 타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젊은 나이에 지하철에 목숨 걸 일 있습니까..
10~20분 늦는 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요..

저도 밑에 분과 마찬가지로, 내리는 분 다 내리길 기다리고 탑승하는데 마찬가지인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저는 힘으로 뺐지만요..

지하철 정말 문제 많습니다..
가끔 사람 많을 때 공익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을정도 일 경우 에도,,, 아무런 관리하는 사람도 없는 경우 많이 봅니다..
인원이 부족하면, 그에 따른 추가 장비(cctv)설치 라던지... 센서 설치등... 고 관련대책을 세우는게 중요한데, 그저 매출올리기 식의 사업방식..
이해 불가입니다.. 그러다 가끔 한명씩 사고로, 목숨을 잃게되면 그에 대한 피해보상만 하면 그만... 그게 영업 이윤 마진 따지면 더 효율적이랍니까...

이 글은 충분히 지하철 예절 지키면서 당해본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무리 하게 탑승했느니 어쩌니 하는 댓글 없었으면 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이해하시고 개선되길 바랄뿐입니다..

부디 어의없는 희생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하철공사 정말 각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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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01:56

홍대 포호아 완전 비추.

  [Neo™] 

 2008/02/15   

 며칠전 홍대 포호아를 갔는데 정말 말도 아니었습니다. 회원님들 절대 가지 마세요 -ㅅ-
 
안녕하세요 네오군입니다.

지난 11일 홍대 포호아 점에서 스프링 롤과 얇게 썬 안심 쌀국수 그리고 얇게 썬 안심, 차돌박이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일단 조리 자체에 대해 말을 하기전 기본적으로 음식을 가지고 오는 방법 자체에 문제가 있더군요. 가지고 오는 트레이에 국물이 흥건히 흘렀는데 이 국물이 제가 주문한 음식에서 나온건지 아니면 이전 음식에서 흘러 그대로 남아 있는데 그걸 처리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 온것인지 알 수가 없더군요. 일단 이러한 비 위생적인 처리에서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음식에 대해 말을 하기전 당시 상황을 말하자면 아침 7시에 식빵 3조각을 먹고 이후 전혀 음식을 먹지 않은체 하루 종일 운전을 하다가 5시 반이 다 되서 간신히 들어간 곳이 포호아 입니다. 즉 충분히 배가 고팠고 엔간한 음식은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스프링 롤은 너무나도 작더군요. 딱 남자 엄지 손가락 만한 길이와 두깨의 롤이 4개 나오더군요. 한편엔 쓸때 없는 야채와 함께.
그간 다른 매장, 다른 베트남 쌀 국수 전문점에서 매번 먹었지만 이곳 만큼 작고 부실한 곳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다음 메인인 쌀국수. 이건 정말 말도 안나오더군요.
1. 면은 다 안익어서 덩어리로 뭉쳐 젓가락을 들어올리면 면이 통째로 들어올려지고.
2. 안심은 덜 익어서 고기에 빨간 부분이 그대로 보이고
3. 차돌박이는 누가 먹다 버린걸 가지고 왔는지 군데군데 찟어지고 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4. 같이 주는 숙주 나물은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끝에서 '싹'이 나기 시작했더군요. 초록색, 빨간색의 싹이 나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그것도 양은 다른 곳의 1/3 뿐!
(감자나 양파, 콩나물은 싹이 나면 독이 있는것이라 못 먹지 않나요?? 숙주는 괸찮은건가..)


앞에 같이 온 여자친구도 있고 너무나도 배가 고팠기에 그냥 먹으려 했으나 이건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카운터에 가서 점장(메니저) 라는 분께 쌀국수에 대해 하나하나 말해드렸습니다.
별 말씀 없으시고 20500원이라고 '친절히'말씀해주시더군요. 살짝 어이가 없어서 카드를 드렸더니 '당연히' 싸인 해 주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손님이 음식에 문제가 있어서 먹다 말고 나와서 점장 찾아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데 음식에 대해 확인은 커녕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간단히 결제 받으시더군요.


더 이상 이야기 했다가는 저 또한 수준이 낮아 질것 같아 그냥 나왔습니다만...

포호아 홍대점. 생긴지 한두달 된곳도 아닌데 어쩌자는건지 절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포호아 절대절대절대 안갈랍니다 -ㅅ-
---------------------------------------------------
클리앙(clien.net)에서 허락맡고 퍼온 글 입니다.
원본 글 링크는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free&no=48087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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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4:50

[a200] 장미 종이 접기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장미 종이 접기..
군대에 있을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말 많이 접었었죠..
오랜만에 접어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접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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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4:41

삼성 블루투스 헤드셋 SB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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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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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도 들어있군요 +_+
박스가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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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확인할 수 있는 씰이 붙어있습니다.
칼로 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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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입니다.. 단촐하죠.. 헤드셋, 설명서, 아답터.. 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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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입니다.
통화,앞으로,뒤로 버튼, 재생일시정지 버튼, 상단에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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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입니다.
전원 버튼, 충전단자 가 있습니다.


귀에 닿는 부분의 재질은, 중고가 헤드셋에 사용하는 푹신푹신한 소재이고요..
어느정도 차음성도 있습니다.

음질은  sbh500 >> 넘을 수 없는 벽 >> 이어폰  인 것 같습니다.
집에 젠하이져 HD202 가 있는데, 그것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연결하여 CSI 라스베가스 시즌2를 봤는데.. 음질이 장난아닙니다.
보는데 뭔가 부시럭 거려서 재생 멈췄더니 아무소리가 안들리는 겁니다.
다시 재생해서 소리를 귀울이니, 드라마 주인공 주변의 사무실에서 종이 부시럭 거리는 소리등..,
뭐 그런게 잘 표현되서 들리는겁니다. -0- 현장감 100% 입니다.

이어폰은 삼성의 ep370 소니의 ex85lp 를 사용하는데 비교불허 입니다. ^^

착용감은, 안경 안쓰시는 분은 좋을 듯 합니다. 머리가 크신분들은 좀 불편할 수도 있고요..
그러나, 장시간 착용하면 귀가 살짝 아픔니다. 이건 귀에 거는 타입의 숙명인듯..
적응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안경을 쓰는데, 안경 쓰고 착용하면 좀 불편합니다..
요령있게 착용하면 괜찮긴 한데,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충전시간 3시간
재생시간 13시간
대기시간 300시간

대충 이정도 스펙이고, 블루투스 2.0 입니다. 멀티페어링 가능하고,
재생중에 전화오면 알람이 울리고 통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카메라 사면서 받은 적립금 2만원 정도, 생일쿠폰 1만원 해서,,
cjmall 에서 4만5천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인터넷 최저가는 6만 2~3천원 쯤 되는 것 같습니다.
cjmall은 7만 2천원에 팔더군요..
생일쿠폰 & 적립금 때문에 그냥 cjmall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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